교육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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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워크숍_15회차#동영상광고제작실습#191230

2020-01-03 13:42:06

오늘은 카메라를 만지며 촬영의 필요 요소에 대해 알아보려 했지만...

(강의 시작시간이 조금 지연되었고 수업도 일찍 끝났습니다 ^^;)

 

 

-촬영에 필요한 장비 (카메라,렌즈,촬영 장비)의 운용 능력

 

-촬영하고자 하는 영상에 적합한 빛(조명)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

 

'빛으로 만들어 낸 예술' 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빛이 정말 중요합니다.

 

좋은 거를 보게되면 익숙해지는 눈. 더 나은 것을 찾으려는 눈. 그러면서 나아지게 됩니다. 

자신의 시각의 수준을 높이면 광고를 이해하고 만드는 데 이점이 된다 말합니다.

"빛을 활용해야 수준이 높은, 이미지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다"

 

-피사체(모델,사물)에 대한 커뮤니케이션과 연출 능력

피사체가 무엇이든 그 피사체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사물이 되든 인물이 되든 그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해요. 

그래야 최대한 능력치를 뽑아낼 수 있어요.”

 

-가상의 이미지를 실제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

가상의 이미지란 손으로 그려낸 이미지 즉, 콘티라 합니다.

 

 

요약하자면, 카메라를 잘 알아야 하고, 빛에 대한 이해와 활용, 피사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실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말합니다.

 

카메라의 종류, (렌즈)/화각 (24mm 광각 / 50mm 표준 / 100mm 망원 ...) 화각의 차이에 따라, 망원 쪽으로 갈 수록 배경이 압축이 됩니다. 즉, 아웃포커싱이 잘됩니다.

 

"망원 렌즈로 갈수록 피사체가 확대되고 배경은 압축된다."

이게 흔히 말하는 멋진 사진이라 할 수 있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음으로 설명해주신 것은,

-camera & lens-

이걸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였습니다.

 

*감도(ISO) 

카메라의 센서가 빛을 받아들이는 민감도

보통 카메라는 100부터 시작.

숫자가 높을 수록 민감. 허나 화질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보통 촬영할 때 800보다 높이지 않습니다.

 

*셔터 스피드

셔터가 움직이며 빛을 통과시키는 속도 (쉽게 말해, 눈꺼풀)

천천히 눈을 깜빡하는 것과 느리게 눈을 깜빡이는 것.

어떤 차이가 있나면, 순간 촬영은 피사체가 생생하며, 오랜시간 찍었을 땐 밝아지며 움직임이 살아 있습니다.

 

 

24fps=1/48sec

frame per second (1초당 촬영되는 이미지의 수)

24fps(DSLR)=1/50sec

30fps(DSLR)=1/60sec

60fps(DSLR)=1/125sec

 

 

다르게 찍게 되면 느낌이 달라집니다.

영상으로 찍게 되면 끊김이 있게 됩니다. 즉 어색하게 됩니다.

그래서 영상을 찍을 때 이 기준을 지키며 찍으면 움직임이 예쁘고 부드럽게 된답니다.

 

*조리개

렌즈가 빛을 통과시키는 구멍의 크기 (즉, 동공)

 

f/1.4~f/16

빛을 들어오는 양이 달라집니다.

수치가 낮으면 구멍이 크고, 수치가 높으면 구멍이 작습니다.

 

이로써

감도/셔터 스피드/조리개 

이게 '노출의 3요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