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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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워크숍_11회차#광고사진실습#191211

2019-12-26 13:39:30

12월 11일 수요일

광고사진실습, 메소드 스튜디오 심현준 대표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첫 시작으로는 최초의 사진과 많은 사진들의 대표적인 종류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1826년 프랑스 발명가 조세프는 창문에 빛을 8시간을 줘서 만들어낸 최초의 사진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20세기 초 카메라 등장을 하였고 지금은 모든 것을 핸드폰에 탑재되어 있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의 눈 앞에 지나가는 하루의 사진의 양은 1만장에서 10만장 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진은 현대인들에게 일상화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은 포토라이브러리 사이트는 우리가 원하는 사진을 어디선가 찍고 판매하며 이 세상의 사진은 다 있으며 지구상에 나와있는 모든 사진은 더 이상 창조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진은 어디에 쓰이는 가를 알아보았을 때

잡지광고(아날로그 시대에 최고의 매체), 표지 디자인, 포스터 디자인, 그래픽과 사진의 합, 웹디자인, 기타 디자인, 키오스크, 씨디 등등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광고사진 프로세스)

사진이 만들어지는 과정-> 아날로그 사진 프로세스를 알아야만 디지털 프로세스를 알 수 있었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은 아래의 사진으로

이렇게 복잡한 아날로그 사진프로세스는 디지털시대가 되면서 굉장히 단순화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촬영의뢰-> 카톡으로 보내고 -> 바로 수정얘기 -> 바로 수정 이렇게 되다 보니 강사님의 사담으로 지금의 사진은 감성이 없어져 아쉽다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사진찍는 팁은

1. 한 걸음 더 가까이

2. 앵글의 변화

3. 역광이용

4. 화면안의 배치 -> 내가 원하는 피사채 이동

5. 순간포착

6. 되도록 많이

7. 피사체의 특성파악

8. 당신의 카메라를 이해-> 카메라에 대한 기능이 굉장히 다양함.

9. 요행을 기대하지마라 -> 찍히고자 하는 시기에는 필름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찍고자 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을 정확히 파악이 듦. 우연의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많이 찍는 것을 노력하고 시간이 많이 들어간 것. 굉장히 심사숙고 해서야만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다.

10. 가능한 많이 보고 많이 느껴라

 

광고사진 프로세스)

강사님이 직접 참여하신 광고사진과 그때 있었던 일화를 말하는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하셨습니다.

스카이 폰 광고-> 타일 틈에 폰이 끼워져 있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사진을 찍고 싶는 제의를 받으셨고 강남의 모든 타일을 다 찾아보면서 스튜디오에서 찍을까 말까라는 고민을 하셨다고 합니다.

3d로 가상의 이미지를 만들어 이러한 분위기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등등 세트 만들어서 벽을 치우고 창문을 만들고 여러가지 만들어 결과물을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갤럭시 s4도 제작을 하셨는데 광고사진을 만들기 위해서 디테일하게 소품을 정하고 조명을 조절하며 결과물에 대한 고민이 꽤나 깊은 것을 보고 역시 광고는 우연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