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후기

교육생후기

#실습 워크숍 16회차_#190705

2019-08-29 14:49:48

  

안녕하세요~

실습 워크숍 16회차 국제광고제 실습 교육생 후기를 맡게 된 3기 김수현입니다.

이번 시간은 웨일즈크리에이티브 양현 대표님이 국제광고제에 관한

두 번째 강의를 해주시고, 팀별로 광고제에 출품 준비를 하고 있는 작품들에

대해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우선 국제광고제에 출품할 때는 특장점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진짜와 가짜, 진심과 가식이 다르듯 극대화와 과대포장도 다른 것이죠.

극과장은 자칫하면 거짓말로 빠지기 쉽습니다.

극과장과 거짓말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는데요.

극과장이란 ‘될 수 없어’,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비현실적인 일이고,

거짓말은 할 수 있어 현실성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절대로 하지 않는

것들을 말합니다. 즉, 우리가 아이데이션을 할 때는 특장점을 솔직하게 말하되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까지 극대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감추는 것이 아니라 드러낼 것을 찾아야 하므로 우리는 발명이 아닌

‘발견’을 해야 한다는 점도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심리를 건드려야 한다는

말씀도 해주셨는데, 소비자가 충분히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약속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례로 콘돔, 아스피린, 하비니콜스, 폭스바겐 등의 광고물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례들을 보니 어떤 것이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광고인지

이해가 더욱 잘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의 강의와 피드백으로 국제광고제에는 어떤 작품을 출품해야 하는

것인지 확실히 한층 더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남은 국제광고제 실습

강의들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실습들도 잘 마무리하여 모두

국제광고제에서 좋은 결과를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